근본은 탐사지 탈출이 아니다
끝까지 진실을 알아내려고 노력하다 미쳐나가는 룰임
살려고 아둥바둥 헛지랄 떨지 말고
살고 싶지만 진실을 더 중시하는 사람이 되어야함
탈출? 진실의 껍데기라도 한 풀 벗겨낸 후에 해도 늦지 않음
그런 게임 있잖아 뉴스기자가 뭔 메일 와서 주소 찾아가니 정신병원
거기서 인체실험 하고 있었고
그 인체실험 결과 투명 괴물같은 거 탄생하고 그걸 숭배하는 종교의 탄생
그외에도 정신나간 사람들과 조우하고
사태의 흑막인 어떤 유명인을 알게되는
아마 이런게 근본같음
1:1 웅앵웅 ~~야 죽으면 안 돼 훅훅
~~~씨 제가 정말 사랑했어요 ㅠㅡㅠ
이지랄 이나
ㅋㅋ 저희는 오늘 어디인지도 모르는 곳에서 기억을 잃은채 깨어났읍니다.
우와 정말 무서운 이야기에요.
같은 거 말고
아웃라스트 꺼라
미지의 존재에 대한 공포와 탐사. 때로는 그 존재에 홀려 불나방처럼 다가가는 긴장감이 주 목적였는데 요새는 방탈출, 배틀로얄, 크툴루신화딸딸이, 신화생물 죽이고 템얻기로 나아가는 것 같음.
미쳐서 살아남는거 보다 차라리 죽는게 편한 세계관 아닌가?
일단 coc의 근본은 럽크 분위기를 즐기는 거다. 보니까 타이만 까고 싶어서 아무말이나 하나 본데 타이만 웅앵웅은 나도 별로지만 모르는 데 눈 떠서 럽크 분위기 즐길 수 있으면 아무 문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