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레이어들이 원하는 대로 죽여준다. 플레이어들은 그 NPC가 중요 NPC임을 어차피 모른다. 그 NPC가 중요한걸 밝히는게 이후 진행의 스포일러가 된다면 그냥 거리낌없이 죽인다.
2. 죽은 NPC의 역할을 수행할 새로운 NPC를 만든다. 이번에는 좀 더 죽이고 싶지 않도록, 보다 매력적이어서 플레이어들이 살려두고 싶어야 한다.
3. 또 죽였다면 새로운 NPC를 만들어서 반복한다. 플레이어들은 이 과정을 전혀 알지 못했으므로, 마지막으로 이 NPC가 그 모든 죽음의 흑막이었음을 밝혀서 반전 전개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