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아니고 개요 첫마디에 있는 말임.


어딘지 기억 안나서 찾아오진 못했는데 내용 중에 "죽어야 하는 상황에서 안 죽는 게 더 재밌을 거 같으면 안 죽여도 됨"이란 내용도 있다.


막말로 그 좆같은 타이만도 뭔가 럽크풍으로 망한 상황에 빠지면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거다.


반정도는 그냥 악마가 소원 들어주듯 대충 넘어가려고 해서 문제인 거지 친한 사람이 마도서 잘못 건드려서 문제 생기거나, 광신도에게 잡혀가거나, 암튼 걍 정신차리고 보니까 뭔가 럽크이고 뒤지던 살던 플레이어랑 마스터가 즐길 수 있으면 다 COC인 거임.


꼭 룰북 제대로 안 읽어본 애들이 크툴루는 미치거나 죽거나 해야 찐이라고 뇌절을 해대는데 제발 좀 조깠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