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이번 출시를 준비하면서 최대한 오역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역이 나올 수 있습니다. 오역이 발견되는 경우, 저희는 이 사실에 대해 인지하는대로 에라타를 공식 홈페이지의 PDF로 제공할 것입니다. 에라타는 최초 1년간은 매 1개월마다 갱신될 것입니다. 이는 이후의 모든 책들에 대한 대처 역시 포함합니다.
에라타에 대한 문제에 있어서, 저희는 D&D 5판을 출시한 다른 국가들과 동일한 수준의 대처를 하게 됩니다. 이 사실을 공지하고, 이후 판본에 이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이후 번역의 내용을 공개적으로 검수하기 위해 대규모 테스트플레이어 그룹과 협의중에 있으며, 이로 인해 저희의 검토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리라고 기대합니다.
위에서 말씀해 주셨듯, 본인의 책이 완전하기를 바라는 것은 비단 모든 게임 플레이어분들의 당연한 감상일 것입니다. 저희 역시 그 마음을 잘 알고 있으며 최선을 다해 검수를 했습니다만, 사람이 하는 일인 이상 만전을 기해도 실수가 발생할 수 있음에 대해서는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면 오역을 발견하고 제보하면 오역하나마다 제보 비용 주는거지?

정당하게 돈을 주고 사는건데 당연히 검토하고 검토를 해야지 목표금액 월등히 쳐 넘었으면 그만큼의 가치 있는 작업을 하라 이거에요. 돈만 쳐 드실 생각하지 마시고요...; 소비자 입장에서 왜 그걸 이해해야함? 

아니면 오역 하나당 일정금액 환불 해주실거에요? 진짜 어이없는 출판사네 ㅋㅋㅋㅋ


적어도 오역 스티커를 제공한다고 하던가 이건 돈이 들어서 싫나보지. PDF 기재만 한다는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