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위험하단 말을 들으면 속임수가 아닌지 걱정은 할지언정 군말없이 도우러가고


대가가 좀 부족해도 누군갈 구해줬다는데 만족하고 미련 없이 떠날줄 알고


용서할줄 알고 희생할 줄도 아는 진짜 선한 PC를 한번이라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