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위험하단 말을 들으면 속임수가 아닌지 걱정은 할지언정 군말없이 도우러가고대가가 좀 부족해도 누군갈 구해줬다는데 만족하고 미련 없이 떠날줄 알고용서할줄 알고 희생할 줄도 아는 진짜 선한 PC를 한번이라도 보고싶다
우리팀은 그런데 ㅎㅎ
나쁜놈 캐릭터 할때도 뭐 위험에 빠진 사람 있으면 안도와주려 하다가도 '에이씨'하면서 구하러감ㅋㅋㅋ
끼워줘
내가 마스터링을 잘 못해서 ㅠㅜ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마스터가 되면 구인글 한번 써볼게
전제는 네가 내는 NPC들도 그래야 한다는 거임
내가 내는 NPC는 뒤통수만 맞다 뒤짐
씨발 우리팀이야기하는줄 알았네. 우리팀은 시작할때부터 착한놈들임 이라고 줄그어놓고 시작함.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다 선넘어가면 마스터가 스터디룸 뒷골목에 집합시킨다음 줄빠다때림.
PL이 악한데
괜찮아 PL이 씹쓰래기라도 pc만 착하면 통과됨. pc와 pl분리못하면 뼈와살이 분리되도록 줄빠다행이야
사실 이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
Don't laugh!
돈 스마일이겠지
선파티 조.아. 맨날 호구마냥 굴려지지만....ㅠㅠ - dc App
난 크게 악한 PC가 coc쪽에선 본 적이 없네 장난질도 많고 가끔 사고 치는 pc도 해야할 때는 무슨 영웅의 모습을 보여주더라고 .....coc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