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쿠리 이후로 COC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많은데, 그걸 돌려 줄 사람은 무지 적음.
ㄱㅅㅇ 사장님이 말했던 것 같은 옛날옛적 PC통신 시절의 '룰북 권력(룰북을 번역하고 마스터링이 가능한 몇몇 소수에게 권력이 독점되는 구조)'이 살아나기 무척 쉬운 환경이었따는 거.
그런 의미에서 COC 7th의 정발은 분위기 환기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기도 함.
ps. 생각해보면 밑에 나온 "HP 만땅 전사가 용암에 빠지면 죽나?"같은 논쟁도 원본 룰북/회사에 접근이 힘들어서 생긴 것 같음. 영미권이었으면 당장 TSR에 전화하거나 편지 보내서 공식 답변 받아냈었겠지.
트위터로 물어보면 대답을 안해주더라 시발년들
ㅋㅋㅋㅋㅋㅋㅋㅋ나 카페에서 방귀좀 끼는 마스터가 룰 어쩌고 우기다가 다른놈이 포럼에서 공식답변 가져오니까 암말도 안하더니 그 이후로 적대하는거 봄 ㅋㅋㅋㅋ개웃기던데
옳다. coc7판 정발은 저런 인간들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줄어드는 중요한 계기 될거라 본더
하여튼 알피지에서 권력욕 지배욕 채우는 새끼들 다 자살좀
점마만 축출해서 끝날 일 아닐걸?
저기에도 조금있고 저기 저쪽에도 좀 있고 조오기에도 쪼꼬만하게 있고 그러그러함. 수면으로들 안 드러나서 그렇지.
헉 술갤러님 계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