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쿠리 이후로 COC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많은데, 그걸 돌려 줄 사람은 무지 적음.


ㄱㅅㅇ 사장님이 말했던 것 같은 옛날옛적 PC통신 시절의 '룰북 권력(룰북을 번역하고 마스터링이 가능한 몇몇 소수에게 권력이 독점되는 구조)'이 살아나기 무척 쉬운 환경이었따는 거.


그런 의미에서 COC 7th의 정발은 분위기 환기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기도 함.


ps. 생각해보면 밑에 나온 "HP 만땅 전사가 용암에 빠지면 죽나?"같은 논쟁도 원본 룰북/회사에 접근이 힘들어서 생긴 것 같음. 영미권이었으면 당장 TSR에 전화하거나 편지 보내서 공식 답변 받아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