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 자르고 입에 칼 쑤셔넣는 고문이 하고 싶으면

아예 그걸 즐기는 악을 하던가, 하다못해 당위성이 있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중립을 하면 되는데

꼭 선 성향 골라놓고 저 짓거리 하는 사람들이 있음

다른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니잖아? 선처해 주겠다고 설득을 할 수도 있고, 살려주겠다고 구슬리거나 위협할 수도 있고

그런 방법 시도할 생각도 안 하고 고문 고문 노래만 부르는 꼴 보고있으면

입에서 씨발 소리가 절로 나옴

다른 방법 생각하기도 귀찮은 건지, 본인들이 하는 건 무조건 옳다고 정당화를 하는 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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