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린 인권문제는 오늘날 문제론 동물권과 비슷한 문제다.

다른 종들을 위해 인간은 건강유지만을 위한 적절량의 생명만 죽이고 다른 생명을 죽일 땐 고통을 최소화하며 유희를 위한 사냥이나 진수성찬은 금지해야한다는 파가 있고.

인간을 위해서라면 동물들에게 뭐든 해도 된다는 파가 있다.

한쪽은 후자를 인본주의라 하고 전자는 후자를 종차별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