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폴 사르트르.
실존주의 철학자.

포크의 본질은 음식을 찍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의 본질은 무엇인가?

포크의 본질이 음식을 찍는 것인 이유는 그런 목적과 의도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우리 의사와는 다르게 세상에 내던져졌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우리 행동에 자유롭다. 즉, 우리의 본질을 결정하는건, 나를 결정하는건 내가 뭘 하는지다.

즉, 실존이 본질에 앞선다.



\"나를 말해주는건 지금 나의 행동이지\"
배트맨 비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