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환자가 왔습니다. d66으로 환자 종류를 결정합니다.
d66 = 18 :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수준의 외상 환자입니다. 부상 종류를 d6, 부상 부위를 d10으로 결정합니다.
d4 = 2 : 자상(Laceration)
d10 = 10 : 복합 부상입니다. 추가로 2회 굴리세요.
2d10 = 7+7=14 : 무릎이 2회 나왔으므로 양측 무릎에 찔린 상처를 입은 환자입니다.
상처 오염 여부을 판단합니다.
자상이므로 d20에서 15이상일 시 Clean wound입니다.
d20 = 11 : 상처에 이물질이 있으므로 세정을 필요로 합니다. 필요한 생리식염수 통 수를 d6으로 결정합니다. 상처가 2개이므로 두번 굴리겠습니다.
2d6 = 5+2=7 : 한쪽 상처는 5L, 다른 쪽 상처는 2L의 생리식염수를 사용해 상처를 세정하겠습니다.
...
......
.........
...이런 식으로 내내 주사위만 굴리다 끝날 거 같네...
그런 거 해보긴 했음. 딱 그런 느낌으로
너무 현실적으로 파고드셨군..
겁스로 국경없는 의사회 플레이 모집하는 것은 봤다
출산 과정을 약물로 통증 제어하면서 옆에서 멘탈 케어해주고 그런 플은 한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