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한국사람이 봐도 이상한 문장이 너무 많음
'무지무지한 -> 무지막지한, 어마어마한'
'배송이 시작합니다 -> 배송을 시작합니다 or 배송이 시작됩니다(수동태라 어색하지만 그나마 나음) or ~보내드립니다'
책임자가 국어를 제대로 못하는데 번역투를 지나치게 좋아하거나, 영어권인데 한국말 제대로 못하는 사람임
이게 번역한 사람 한계라 쳐도, 다른 직원 아무도 이상하다고 못 느꼈나? 말이 안되는데?
'무지무지한 -> 무지막지한, 어마어마한'
'배송이 시작합니다 -> 배송을 시작합니다 or 배송이 시작됩니다(수동태라 어색하지만 그나마 나음) or ~보내드립니다'
책임자가 국어를 제대로 못하는데 번역투를 지나치게 좋아하거나, 영어권인데 한국말 제대로 못하는 사람임
이게 번역한 사람 한계라 쳐도, 다른 직원 아무도 이상하다고 못 느꼈나? 말이 안되는데?
인공지능 자가 배송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