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도 가고 변호사 자문도 구하고 했었는데

텀블벅은 어디까지나 창작자한테 후원을 하는거지, 물건을 구입하는게 아니기떄문에 안된다고 했어

그것떄문에 티알클에 전화도 때리고 했었는데 

결국 vtm은 환불도 물건도 아직도 안줬지만


가만 생각해보니까 dnd 예구를 텀블벅으로 입털어서 진행한 이유가, 문제생기면 고소를 피하려고 했단 느낌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