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시장이라고 뻔하게 개판치는 놈들 펀딩 번번히 성공시켜서 실적 쌓고 돈 벌게 해주니 표면상만이라도 돈법사가 믿을만한놈들이라는 포트폴리오 만들어준 개돼지새끼들의 스노우볼이 구른거임 자업자득이다 ㅗㅗㅗ
ㅇㄱㄹㅇ 전적이 한두번이어야...
얘네들 앞으로도 이지랄할걸? 판권사한테 누가 꾸준히 연락넣어서 방해하는거 아니면
이건 에바지. 원래 병신인 건 맞는데 드러나는 동안 당했던 피해자들인데.
'그래도 열심히 하니까', '한국 RPG를 위해서', '고생하는거 보이니까' 제품의 품질이 아닌 위와 같은 낭만적인 이유로 티알클에 돈 내온 사람들이 지금의 디앤디를 만들었음.
어줍잖은 실력으로 덕후 돈 빨아먹은 최악의 케이스
펀딩당시의 댄디 관련해서 나쁜소리 나오기만 하면 죽여버리려던 그 분위기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