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이 든건데
사실 데이터 빌딩 룰의 스킬 데이터는 어느게임이든 내용은 비슷하잖아
딜러는 결국 주사위나 수치를 올려 쌔게 때린다
서포터는 결굽 채력, 상태회복이나 주사위 눈 조작
같이
결국 해설만 다르고 다 똑같은거 같다든가,
추가 데이터 같은걸 봐도 비슷비슷하고 뻔한것들이라
에라이 상술 이라는 생각을 좀 했었거든
근데 결국 이게 이야기를 만드는 알피지에선
세계관, 설정 등에 개성과 차별을 갖게 해주니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거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 dc official App
아무리 적어도 설정이 6할은 하는듯
나도 약간 그런느낌이긴 한데, 다른사람 생각도좀 듣고싶어서 - dc App
이건 무슨 룰알못 같은 소리냐
그럼 너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듣고싶음 - dc App
세계관만 먹고 꺼억 할 거면 니 말도 맞긴 하다. 근데 보통 티알하는 사람들은 데이터만 뽑아서 자작 세계관을 쓰는 경우는 있어도 반대는 잘 안 하지.
세계관만 먹고 꺼억한다는게 무슨 의미임? - dc App
플레이는 안 하면서 세계관만 디립다 파는 그런 거. 플레이를 직접 하는데 다른 룰과 내용이 비슷하고 뻔하니까 상술이란 발상 잘 안하는데 신기하네.
처음에 상술이란 생각이 들었던 이유가 밑에서 이야기했듯이 일본룰하다 양룰에 손댄 케이스인데, 데이터만 보면 행동횟수, 주사위눈 가감, 등등 결국엔 비슷하다 라는 생각을 해버려서였거든. 그래서 고민좀 하다가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느껴서 구입한 룰같은거 생각하다보니 위처럼 생각을 조금 바꾸게 되었지. - dc App
다른 덴 몰라도 피어사 룰은 그런 느낌 있다
나는 일본룰 위주로 하다가 댄디같은거 보고 그렇게 느꼈음. 결국 행동횟수 늘리기, 특정몹에 추가댐 비슷비슷한게 많게 느껴졌거든 - dc App
세계관뿐만 아니라 시스템적으로도 꽤 차이나 댄디나 던월, 누메네라, 쨍 다 판정방식이 다르고 그에 맞춰서 데이터도 달라 플레이 양상도 다르고 뭐 거기서 거기인것처럼 보여도 다 다르니까 팬덤이 생기고 빠나 까가 생기는거지
댄디 세계관만 해도 포가튼 렐름, 에버론, 레이븐로프트, 그레이호크, 드래곤랜스, 플레인스케이프 생각나는대로 적어도 이정도는 되는데 세계관 보고 살거면 서플을 사지
아 내가말한건 데이터 빌딩 룰쪽 이야기였어, 아포칼립스 엔진같은 타입의 룰은 완전 다르긴 하지. 데이터 빌딩쪽은 미묘하게 다르다해도 결국 다 비슷하다고 생각했거든. 니말대로 확실히 시스탬이 완전 다르면 다른 룰이다 라는 생각이 들긴하는것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