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2개 문장 만 파도 부적절한 단어 선택이 그냥 보인다. (본인 별로 안꼼꼼함. 지금 안건증 와서 모니터 보기 힘듬)
아니꼬움이 풀풀 나는 공식적인 문장이라는 거는 물어뜯기 참 좋지.
이들의 저열한 문장력에 한숨도 아까울 지경이다.
사과술사는 이정도 문장력은 아니었는데.
단 2개 문장 만 파도 부적절한 단어 선택이 그냥 보인다. (본인 별로 안꼼꼼함. 지금 안건증 와서 모니터 보기 힘듬)
아니꼬움이 풀풀 나는 공식적인 문장이라는 거는 물어뜯기 참 좋지.
이들의 저열한 문장력에 한숨도 아까울 지경이다.
사과술사는 이정도 문장력은 아니었는데.
파라노이아도 이정도는 아니었음
보통 이런 경우에는 빼먹는다라고 안하고 누락했다고 하지 않나? 귀찮? 번거로우시더라도가 아니고? 나같이 사회성 부족한 찐따도 아는걸 모르는 애들이 계약은 어떻게 따오는거지?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어떻게긴. 대리업체 통해서 경력빨하고 돈으로 미는가지
최초의 계약하고 대리업체하고의 계약은 어떻게 한걸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대리업체는 돈만주면 아무한테나 해줌. 니가 당장 개업해서 돈찔러주면 해준다
이건 너무 저열한 비판인데; 꼬투리 잡으려고 혈안된 것처럼 보임.
공식적인 문장에서 저렇게 쓰는 경우 처음봐서 그런다. 일부러 안 잡을 때도 그냥 술술 보이는데 어쩔꺼 ^^
그리고 저것만 있는거 아님. 넘치고 넘치는데 지금 눈이 피곤해서 더 디테일하게 집어서 정리하기도 피곤하다.
뭐 니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