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는 좋았다', '아마추어니까 이해해야 한다;, 한국 TRPG 시장을 위해 고생했다'
쉴더들이 결과를 통해 학습하지 못하고 지랄 쌈싸먹는 이유로 계속 돈을 부으니까
그 이후로 새비지월드, 로그 호라이즌, V20 박살내다가 최종보스 레이드 뛰듯이 D&D까지 꺽어놨다.
프로젝트 5회 넘게 진행하고 번역, 유통, 판권 획득 체계적으로 분업하고 있는 회사인데 뭐가 시발 아마추어야. 그냥 일을 ㅈ같이 하는거지
사람들이 DoF때 부터 정신 차리고 그 뒤로 정상적인 잣대를 적용했으면 뒤로 불룩한 이마는 없었을텐데.
일을 못하는걸 깔 생각이 없다. 이젠 돼지에게 하늘을 날지 못한다고 욕하는 느낌이니까. 불가능한걸 요구하는 느낌이야.
근데 쉴더는 쉴드칠수 없고 쉴드로 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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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이라고 한적은 없음. 돈을 부었다고 포괄적으로 말함.
새비지 월드는 <이제 시작>이지. 노는여자들이 내는 신판 티알클 번역이라더라.
번역만 문제가 되었다고 한정해서 말하지도 않았는데 오승한씨 번역 이야기는 왜 나와. 애초에 티알클 자체 번역이 아니라는게 무슨 의미냐? 스티브잡스가 아이폰 만들면 자체 제작 아니라 공장 노동자가 만들었다고 해야 함?
개병신잡놈들을 위해 말해줄 가치조차 없건만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걸까? 면전앞에다가 침뱉어도 그래 다 이유가 있겠지 라고 말하며 참는 붓다씨발년인가?
가면 세워서 이번이 처음 하는건줄 아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면 텀블벅 페이지에 지들이 조져논거 업적이랍시고 박아뒀단 말이지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지들딴에는 그 대실패보차 과업으로 보이는거지
내가 의미한 쉴더는 그 회사에 돈 넣은 사람을 모두 포함함. 적극적으로 변호하지 않더라도 돈을 넣은것 만으로도 재앙(문재앙 아님.ㅎ)의 싹을 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