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글수정하면서 사기칠거라고 예상하고 아카이브를 따놨어야하나 ㅅㅂ
애초에 펀딩이 아니고 예약구매면 왜 텀블벅을 이용한거지. 다른 대안이 많이 있었을텐데. 수수료만 엄청 뜯기잖아.
소비자가 아닌 투자자로 만들어서 대응의 여지가 적게 하려고 아닐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건 좀 아닌거 같은데. 그건 대놓고 사기잖아. 펀딩 플랫폼이라도 예약구매라고 해놓고 판건데, 예약구매로 취급해야지.
티알클이 그게 대놓고 사기라는걸 자각할 능지가 있었으면 지금 텀블벅 페이지에 있던 예약구매 문구를 펀딩으로 안바꿨지. 로그만 요청해도 나오는걸?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무슨 말을 하고싶은건지 모르겠다. 사실에 근거한게 아니라 '티알클은 아마도 이러했을 것이다' 라는 본인의 상상을 전달하고 있는거 맞지?
첫번째 답글은 일단 추정. 두번째 답글은 다시 한번 확인해봤는데, 텀블벅 페이지에 있던 예약구매 문구 전부 사라지거나 펀딩으로 교체된거 맞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이걸 글수정하면서 사기칠거라고 예상하고 아카이브를 따놨어야하나 ㅅㅂ
애초에 펀딩이 아니고 예약구매면 왜 텀블벅을 이용한거지. 다른 대안이 많이 있었을텐데. 수수료만 엄청 뜯기잖아.
소비자가 아닌 투자자로 만들어서 대응의 여지가 적게 하려고 아닐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그건 좀 아닌거 같은데. 그건 대놓고 사기잖아. 펀딩 플랫폼이라도 예약구매라고 해놓고 판건데, 예약구매로 취급해야지.
티알클이 그게 대놓고 사기라는걸 자각할 능지가 있었으면 지금 텀블벅 페이지에 있던 예약구매 문구를 펀딩으로 안바꿨지. 로그만 요청해도 나오는걸?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무슨 말을 하고싶은건지 모르겠다. 사실에 근거한게 아니라 '티알클은 아마도 이러했을 것이다' 라는 본인의 상상을 전달하고 있는거 맞지?
첫번째 답글은 일단 추정. 두번째 답글은 다시 한번 확인해봤는데, 텀블벅 페이지에 있던 예약구매 문구 전부 사라지거나 펀딩으로 교체된거 맞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