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클: 저희는 크라우드 펀딩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중간 생략) 그럼에도 불구하고 텀블벅을 사용하는 이유는, 이러한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가 한국의 RPG 플레이어 여러분에게 가장 익숙하며 또한 널리 쓰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https://www.dndkr.com/post/news009 원문 출처
이게 말이 되는건가?
텀블벅을 통해 모은 금액은 총 4억 4천만원. 텀블벅은 모금액의 5%를 수수료로 받는다. 텀블벅 수수료만으로 2천만원이 사라지는건데...??
rpg 플레이어게 익숙하다는 이유만으로 텀블벅을 사용했다고? 너무 이상한데..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고, 결제 시스템 따로 구축하고, 아예 고객 담당하는 알바를 따로 뽑았어도 2천만원이 들지는 않았을텐데 정말 왜 그랬을까.
인터넷 서점이면 수수료를 더 받았을테니까 아님?
인터넷 서점 판매는 어차피 불가하다는 거 시작부터 알고 있었을 거고, 결국은 지네들 사이트 따로 만들었을거라는 거지
예약 구매를 위한 인터넷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었어야지. 애초에 인터넷 서점은 예약구매 플랫폼도 아님.
그냥 생각이 없는거지 4억 받고도 이 지랄인데
SNS 홍보 효과가 있긴 하니까 5% 수수료도 감내할만 하다고 봄. 그냥 자체 홈페이지에서 진행했으면 4억 찍긴 어려웠겠지. - dc App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이게 맞는데 하는 꼬라지 보면 이성적으로 생각이 안된다 흑흑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이건 나쁜 의도가 있었다기 보다 매우 어리석은 경영 결정이라고 보여짐. 텀블벅은 펀딩 플랫폼이고 SNS가 아닌데 SNS 홍보 효과라니? 텀블벅이 아닌 공간에서 모금을 했으면 SNS 홍보 효과가 없었을거라는 말?
210./ ㅇㅇ 그 말 맞음. 텀블벅 보면서 둘러보다 sns에 올리면서 사는 사람들 많아. 타 펀딩으로 유입해서 딴거 뭐 없나 둘러보다 자기들 상품 사는 효과도 기대하니까 직접 판매 안하고 와디즈나 텀블벅 쓰는거임
와디즈나 텀블벅은 기본적으로 홍보 플랫폼이 아니라 선판매를 위한 파이낸싱 플랫폼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00만원의 수수료를 감내할만하다는 말은 명확한 근거가 있어보이지는 않네요. 수수료의 절반을 광고비로 태웠으면 효과가 어땠을까요?
자기 사이트 만드는 데 드는 노력이 귀찮다는 거 아닐까 - dc App
니가 말한 거 다 하려면 2천만원 우습게 든다. 홍보비용은 또 어쩌고? 대학생이냐?
그래서 얘네가 지금 자체 사이트 안 만듦?
페이지 깨작깨작 만드는거랑 결제모듈이 달린 판매 사이트 만드는거랑 뿌리부터 다르다. 고객응대 사람 뽑는건 최소로 잡아도 월 300이고.. 월급만 주면 된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직원이 쓸 컴퓨터며 기타 교육 비용은 어쩌고?
비슷한 사이트 만들어서 2천만원 넘게 지불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러면 완전 개호구당하신건데. 뭔가 명확한 근거가 있는지, 홈페이지 제작 시세를 알고는 있는건지? 윅스나 쇼피파이같은 플랫폼에 스트라이프(결제모듈) 엮고 유료 테마 구입하면 예산을 극단적으로 많이 잡아도 100만원 선에서 끝날텐데요.
사람 뽑는게 월 300이라고요? 대기업 신입사원급 월급인데.. 고객 응대 알바이야기를 했는데 어떻게 계산하면 월 300이 나옵니까? 직접 사업을 해본 경험이 있으신건 아니죠? 결제모듈이 무슨 대단한 첨단기술이 아니에요. 사업주가 코딩이나 홈페이지 제작을 전혀 몰라도 인도인 프리랜서 고용해서 하면 이틀 안에 떡을 치는데.. 정말 사업 해보시고 말씀하시는겁니까?
ㅋㅋㅋㅋ 그렇게 생각하면 니가 앞으로 결제모듈 달린 페이지 500에 수주받고 100에 재하청해봐. 니말대로면 떼돈 벌겠네 ㅋㅋㅋㅋㅋㅋ 윅스같은 소리 한다 ㅋㅋㅋㅋㅌ
근거는 못대고 부들부들 하시는 모습을 보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상대할 수준이 안 되시는 분 같으니 여기까지 하죠.ㅎㅎ
너는 알바생 월급만 주면 일이 끝나냐? 사장 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 알바생 월급이 다인줄 아네. 인도인 프리랜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렇게 생각하면 위시켓이나 프리모아같은 사이트에서 니가 말한 스펙으로 제작단가 받아봐 ㅋㅋㅋㅋㅋ 진짜 학식충인가 지 모르는 업계 막말해도 유분수지
본인이 호구잡힌 가격으로 세상을 바라봐서 그렇게 생각하셨나보네요.ㅋㅋ 수고하세여. 덕분에 점심을 기분좋게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나는 이 과정에서 돈을 내는 게 아니라 받는 쪽이다. 내가 먹고살만하게 하고 있으니 하는 말이고. 니가 정말 그렇게 생각하면 이쪽 업계에서 떼돈벌거라는 말이 장난같음? 진짜 그렇게 생각하면 해봐.
알바생 월급 300이라는거 대기업 신입사원 연봉이라고 반박하자 돈 나갈 일이 알바 월급만 있냐는 물타기부터 ㅋ 도배까지 전형적인 ㅈ논리 구사자의 패턴을 아주 잘 보여주네. 혹시 티알에서 300받고 댓글 알바 하니?
어이털려서 굳이 반박은 안 했지만 고객 응대 알바 뽑는데 교육비가 왜 따로 들며, 컴퓨터 구매를 왜 새롭게 해야 하나요? 노트북 가지고 있는 알바를 뽑아서 재택 근무를 시켜도 되고,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를 사용하게 해도 되는데.
알바생 월급만 주면 되는 거 아니니까 월 300이상 든다고 첫댓부터 써놨는데 이새끼 지능지수 두자린가 진짜. 결제모듈 달린 쇼핑몰 인도인 프리랜서? 100에 워킹타임 이틀? ㅋㅋ 쳐맞을려고 환장했나 ㅋㅋㅋ 인도인이 한국 전자상거래법은 안대?
이분 스트라이프가 뭔지 모르시네..ㄷㄷ 암튼 웃고 갑니다. 인신공격 잘 들었고요. 자꾸 본인 수준 드러내지 마세요. 별로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ㅋㅋㅋ 엌ㅋㅋㅋ
진짜 급식새낀 아니면 직업이 무슨 공사판 노가다뛰어서 SI하는 애들 트이따에 쓰는 거나 보고 뇌내망상하는 새낀지 ㅋㅋㅋ 이틀 예산 100에 결제모듈ㅋㅋㅋㅋㅋ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 자신있으면 한번 해보라니까? 뇌내망상으로 논리 펴지 말고 외주 중개 사이트라도 들어가보고 얘기해
암튼 수중에 2천만원 있으면 병원이나 그런데 가보세영 ㅇㅅㅇ
아 너무 아쉽다. 처음부터 실명 까고 리플 남겼으면 고소해서 눈물콧물 질질 짜면서 싹싹 빌게 할 수 있었는데. ㅠㅠ 와타시 바카..ㅠㅠ
210아 너 생각보다는 돈 훨씬 많이 드는 건 맞음. 지인이 개발자라 결제모듈 같은 거 없이 간단한 홈페이지 만드는 외주에 참여했는데 웹디자이너 붙여주고 4달간 외주로 재택해서 800 받았어. 결제 달리면 천단위 넘어가서 클라이언트가 뺀거였고.
나는 쇼피파이나 윅스, (국내로는)카페 24 고도몰같은 프레임웍 사용해서 거기서 제공하는 결제 모둘 붙여서 뚝딱 만드는거 이야기 하고 있는거임. 특별한 목적 있는 경우가 아닌 일반적인 인터넷 쇼핑 사이트는 저렇게 하는게 맞음. 니 지인이 개발자건 아니건, 어떤 프로젝트를 기준으로 그 돈을 받았는지 모르면 전혀 연관 없는 사례임.
2천만원까지야 모르겠지만 홍보효과는 확실하게 있음. 그보다는 정확하게 말하면 TRPG를 제대로 홍보할 수 있는 플랫폼이 텀블벅 말고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 맞을 거 같긴 하지만.
장래 서플 판매를 위한 초동 유저 모집, 티알피지 혹은 티알클에 자세하지 않은 호구 모집, 공인된 사이트를 이용한 신용 확보 등등을 생각했을 때 2천만원은 둘째치고 5%의 수수료는 가능하다고 봤을 수도 있음.
2천이면 마케팅 비용으로 엄청 저렴하게 집행한거 맞음
2천 써서 4억 4천 벌었다는 관점으로 보면 그게 맞지만.. 다른 플랫폼을 써도 비슷하게 모였을거라고 생각함.
그건 아님. 텀블벅 모객 효과 무시 못한다..
텀블벅 모객효과 무시 못하는 건 초여명 사례에서도 알 수 있는거라서 그건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
?? 맞다 아니다 확정적으로 말할수 있는 사항은 아닐텐데? 님 생각은 존중하지만 그게 확정적인 정답이라고 말하면 오류죠
모객 효과를 무시 못한다는 명제에 디베이트 여지가 있다고 말하려면 왜 그런지 예시나 근거를 들어야지 그게 백푸로는 아니지않나요? 하고 그냥 지나가면 누가 동의해줌
결제 관리 사이트 시스템 만드느니 초여명빨로 텀블벅 가입한 흑우를 노리는게 더 쉽겠다 생각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