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한 금액의 펀딩거지같은 일처리시원찮은 결과물소비자들의 항의와 분노묵묵부답은 커녕 연락조차 안 되는 판매자이제 빤스런하다 잡혀서 돈 다 토해내고 회사 망하면 꺼억인데 그렇게는 안 되겠지.
걔네가 병신이냐? 빤스런을 왜 함? 세번이나 당하고도 네번째 또 돈 가져다 바치는 병신들이 우글우글한데, 다섯번째 여섯번째 포기하고 왜 튀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