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플레이어만 하던 친구가 마스따 해줘서 딴놈 하나 불러서 셋이서 함

결국 행방불명됐던 경비병은 명예롭게 신의 곁으로 가버렸지만 그 유품을 아버지에게 돌려줄 수 있었고

갑작스럽게 눈으로 뒤덮혀버린 산맥의 비밀을 풀었으며

얼음의 악마를 막기위해 일생을 바친 마법사의 유언 또한 이루어줄 수 있었음ㄷㄷㄷㄷ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