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은 포가튼 릴름. 사람들이 릴름이 뭐냐, 릴름이라 하는 커뮤니티가 대체 어디 있냐 등등의 항의를 함.
2. 득싸가 받아들임. 렐름으로 수정함. 이후 여러분들의 함의를 파악하기 위해 만약 팀 내부 번역을 사용하고 있다면 (불법이 아니므로 걱정하지 말라는 말과 함께) 참조하게 보내달라는 말을 함. 소정의 보상이 있을 것이란 말을 덧붙임.
3. 각 커뮤니티에서 이건 날먹 아니냐는 말이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몇몇 팀에서 보내보긴 함.
4. 득싸에서 번역을 참조한 번역을 샘플로 베이직을 공개함. 티알클과는 다르게 득싸는 말을 잘 알아들어서 다행이라는 이야기가 나옴.
5. 몇몇 팀에서 추가로 더 보냄.
6. 섀인 킴이 사라짐.
7. 보상이 공개됨. 박스에 포함되어서 나오는 2020년 출간예정 책들 팜플렛에 Thanks for라면서 팀과 이름이 적혀져 나오는 것으로 끔.
8. 보상이 겨우 이거냐고 말 나옴. 불만 있는 사람들한테 설명도 제대로 못하고 사과도 제대로 못 함.
9. 그나마 번역은 괜찮지만 배송 개망함.
10. 결국 티알클은 욕먹음. 그래도 이렇게까지 여론이 망하진 않음.
11. 2쇄는 나옴.


그나마... 굿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