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sa는 뭔 자신감인지 경력도 없던 개인팀들이 그 디엔디를 붙잡고 유통 빼고 우리가 할게! 라고 호기롭게 외쳤고
티알클은 ㅇㅇ 그럼 알아서 하셈 하고 진짜로 손 놓고 구경하고 있었던 거고.
물론 현재는 dksa 번역팀의 주장이라 걸러 들어야 할 필요는 없는데 명색이 5년차 출판사인 티알클 새끼들이 편집팀에 속해 있으면서 검수도 제대로 안 된거 보면 걍 둘 다 병신.
dksa는 뭔 자신감인지 경력도 없던 개인팀들이 그 디엔디를 붙잡고 유통 빼고 우리가 할게! 라고 호기롭게 외쳤고
티알클은 ㅇㅇ 그럼 알아서 하셈 하고 진짜로 손 놓고 구경하고 있었던 거고.
물론 현재는 dksa 번역팀의 주장이라 걸러 들어야 할 필요는 없는데 명색이 5년차 출판사인 티알클 새끼들이 편집팀에 속해 있으면서 검수도 제대로 안 된거 보면 걍 둘 다 병신.
티알클을 파트너로 한 시점에서 결과가 뻔한거지.
그것도 얘기가 좀 다른게 팀 편성 자체는 티알클의 요청인 듯 싶음. 다만 그 과정에서 아마츄어들이 자신감 뿜뿜하면서 주장한 걸 그러시던지 하고 또 다른 아마츄어가 받아줬단 얘기임.
티알클 이 ㅆㅂ놈들은 TRPG 판에 껼들어서 물좀 흐리지 말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