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삼두회의 존재 자체가 문제지만 그건 어쩔수 없으니...
1. 예상 전달일 5일 전에야 중국발 문제로 연기 공지
2. 예상 전달일 지나고 나서 검수사진 올리면서 재인쇄 공지
이 색기들은 욕 좀 덜 처먹고 싶었는지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공지 안 하고
지들끼리 행복회로 돌려서 지들 나름의 해결책(?)을 만든 다음 공지를 올리던데 그게 문제의 시작같음.
책이 창고에 들어왔으면 바로 검수하면서 색번짐 안내를 했어야 했는데 지들 맘대로 재인쇄 결정.
단권 주문한 사람들이 먼저 보내달라는 요청은 배송업체 계약 문제로 거부.
우리가 손해보지만 한국의 댄디빠들을 위해 재인쇄를 하겠습니다 하면 와아아아~ 하면서 좋아해 주거나
욕은 좀 덜먹을 거라고 행복회로 돌린 모양인데 애초에 예상 전달일 이후 올라온 시점에서 그건 물건너 간거고.
재인쇄 하고 파본 결정 지금 후회하고 있을거 같다 ㅋㅋㅋㅋㅋ
당연히 시작하기도 전부터 문제였던 거지. 애초에 이 일 한다고 끌어온 게 전문 인력가도 아니고 개인팀들 짜맞춰서 만든 DKSA인데.
티알클이 댄디 맡은 시점에서 잘못된거임
시작부터 문제였고, 문제가 될 부분을 예측하고 조율할 사람은 없었고 총체적 난국
티알클이 태어난게 문제다
티알클 존재 자체가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