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 매력적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건 무엇일까 고민해봤다.

이게 결국 우리가 쓰는 설정들은 죄다 클리셰적인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이미 너무 오랜 시간이 우리아래 깔려있으니.

다만 거기서도 때가 탄것과 별로타지않은 것은 분명 존재하지

그렇다면 여기서 rpg를 할때 때가 타지않은것을 만지게 되면 장점이 뭘까

일단 새로운것 이다보니 흥미가 생긴다는 장점

근데 이거 빼곤 뭐 없지않을까? 클리셰냄새가 짖은 캐릭터들은 그들에 비해 별로인걸까?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