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단어들은 N-word처럼 발언하는 것과 동시에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게 아니라 특정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이고 상황과 맥락에 따라서 비하적 표현이 될수도 있는 단어 아님?
저렇게 생각하면 '조선인' 이라는 단어도 시대에 따라서 비하적 표현으로도 사용되었으니까 사용하면 안 되는건가.
트위터에서 번역 항의하는 글중에서 납득 안 되는 부분
위 단어들은 N-word처럼 발언하는 것과 동시에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게 아니라 특정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지칭하는 단어이고 상황과 맥락에 따라서 비하적 표현이 될수도 있는 단어 아님?
저렇게 생각하면 '조선인' 이라는 단어도 시대에 따라서 비하적 표현으로도 사용되었으니까 사용하면 안 되는건가.
트위터에서 번역 항의하는 글중에서 납득 안 되는 부분
상황과 맥락에 따라서는 비하적 표현으로 쓰지 못할 단어가 얼마나 될런지.
짹짹이답게 너무 PC한 의견이 아닌가 싶기는 한데,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ㅎㅎ;
굳이 괜찮은 표현이 있는데 그런 표현을 쓸 필요는 없지. 그리고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이어야 하니까 지금 번역은 적합하지 않다고 봄.
언 pc한 부분이 있는건 사실이고 그걸 떠나서 번역어로도 부적핮하다고 본다 명확히 상태이상을 표현하는 말이 있는데
애들 번역 보면 서술형 단어는 선택안하려는 거 같음. 완전 옛날식으로.
장님은 에바고 귀머거리는 찬반 있다고 보는데 저능은 비하적 표현 아니란 새끼가 저능인 거.
1.241말 받고 청각"차단" 이 낫다고 봄 아니면 음소거.
당장 사전만 검색해봐도 귀먹어리는 청각장애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라고 나오는데? 귀먹은녀석, 귀먹은놈 -> 귀머거리라고
장님도 시각장애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로 나옴. 오히려 저능이 단어 자체엔 경멸의미가 없음
저능아 자체가 저지능 아동의 멸칭에서 나온 건데 퍽도 의미가 없겠다. 비속어라 정식 단어가 없는 수준인 거겠지.
저능하고 저능아는 다른데. 난 저능을 얘기한거임. 저능아는 당연히 낮잡아 이르는 말 맞고
저능 (低能) [저ː능] [명사] 지능이 보통보다 썩 낮음. 또는 그런 상태. 태어날 때부터 그런 경우와 병에 걸려 그렇게 되는 경우가 있다.
저능아 (低能兒) [저ː능아] 발음듣기 [명사] 지능이 떨어지는 아이를 낮잡아 이르는 말.
그게 다른 게 아님.애초에 능력 능에 지적 수준에 대한 의미는 전혀 없는데 왜 저능이 지능이 낮은 걸 말하게 된 걸까 생각해봐라.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네 잘 알면 설명이나해주소
번역이란게 쉬운게 아니군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이라는 말 두고 장님 귀머거리 하는건 비하적 표현 맞음. 일시적인 상태이상에 장님 상태 귀머거리 상태 라고 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음. 저능은 사전적 맥락을 떠나 저능이라는 말을 멸칭으로 쓰는 경우가 많으니 좋은 선택은 아님
원문도 블라인드, 데프인데 장님 귀머거리가지고 태클거는건 너무.. 저능은 비하적 의미를 떠나서 번역이 멍청한 것 같고
이런 논란을 굳이 불러일으킨다는 점에서 생각없는 번역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이견의 여지가 없다고 보는데. 번역의 일관성을 위해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번역어를 부득이하게 선택했다면 참작할 여지가 있겠지만 그딴 거 아닌거 다들 알잖아?
그리고 현대에 한국인을 상대로 '조선인'이라 호칭하면 그게 비하적 의미 외에 다른 방향의 해석이 가능하냐?
눈멀음, 귀먹음, 지능저하
국어사전을 보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