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늦는건 참을 수 있음
기다리면 어떻게든 오니까..
책 파손되서 자비 반품 택배수수료 나오는 일은 욕나오는 일이지만 거까지도 그려러니 할수있음
어찌됬던 교환은 가능하니까...
근데 정말 용서할수 없을 정도로 제일 딥 빡 치는거는 씨발번역상태가 존나 개판이라는 거임
어쩌다 한두개라면 몰라도 이건 뭐 번역기 같다 돌린것도 아니고 아니,씨발 아마추어 일반인들이 영문판 손번역 한것도 이거보단 훠~얼씬 잘했겠다 ㅅㅂ ㅅㅂ 게다가 번역문제는 방법도 없음 ㅋㅋㅋㅋ
교환 할구있는 것도 아니고...햐...열받는다...
진짜 고소 가능하면 단체고소 때려버리고 싶다
제대로 된 한국어 문장이 없더라. 비문도 많고 가독성도 떨어지고
이건 도데체 한국어가 맞는지 부터 의심스러울 정도다...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