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SA가 텀블벅과 트위터 양쪽에서 몇 시간째 두들겨 맞고 있는거 보면서 드는 생각임.
뭐 총체적으로 일에 문제가 생겨서 이렇게 벌집 쑤신 것처럼 난리가 난 것은 맞지만, 어쨌든 난 좀 측은지심이 들더라고. 먼저 DKSA 측에서는 번역에만 관여했다고 처음부터 선을 그은 상태인데, 클레임이 들어오는 것은 번역 뿐만이 아니더라고. 배송, 편집, 물품 누락 등등 지금 DKSA에서 커버치고 있는 분야가 너무 넓더라. 실제로 DKSA 트위터 관리자가 자기 권한 밖의 일에 대해선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도 보이고 말야.
어쨌든 텀블벅 페이지 보면 티알클도 사실상 편집에 참여했던 것은 맞는 것 같은데, 이렇게 시끄러우면 창구를 좀 이원화해서 받는게 맞지 않을까? 번역 관련해서는 DKSA, 그 외의 문제에 대해서는 티알클도 따로 창구를 파든가 해서 말이야. 지금 DKSA 관리자 혼자선 좀 힘에 부쳐보이는데....
아갈 털어봤자 좋을거 하나도 없으니까 주댕이 닥치고 있는 거겠지
솔직히 지금은 뭐라도 해야 하는 상황이 아닌가 싶어. 납작 엎드려서 폭풍이 지나가기를 바라기에는 이미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났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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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펀딩 주저앉기 전에 최소한의 데미지 컨트롤은 해야 하지 않나 싶어.
애초에 이건 펀딩이라는 개념이 아니라 예약구매 개념이었고 또 오역과 배송 포장상태 개판급인데다가 거기에 더해 상품누락까지 터졌는데 무슨 최소한의 데미지 컨트롤을 함 저 정도면 걍 정신머리가 없는거야 이 지경와서도 우리 아니면 DnD 정발 못보게 될거야 엣헴 이 지랄 하는데 그냥 망해버리는게 답이다
어찌됐든 둘다 이 잘못을 회피할순없음 누구 잘못이 크냐 따지는 수준정도의 문제가 아니니깐
티알클은 앞으로 뭘 할때마다 이런식으로 몸빵을 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ㅋㅋ
번역 관련해선 이미 한차례 시끄러웠고, 지금 말 나오고 있는건 엘리멘탈 이블 카드랑 박스 파손, 배송 누락 등등 번역과 무관한 문제들인데 너무 DKSA에만 일감미 몰린 느낌이야
협업을 너무 대충 한듯 ㅋ
이거지
티알클 새끼들은 원래 마인드가 날라리잖아. 우리가 욕 안먹으면 됐지 지들이 하겠다는데 이 지랄 하고 있을 듯.
인원 절반이 겹치는데 뭘 입을 다물고 있음?
절반 겹친다는거 사실임? 인원 알고 있어? 누구 있는지? 알고 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