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득사는 결국 턀클이 대충 데려온 아마추어 집단인 거 같다.
개인 번역이나 취미 번역은 해봤는데 책이 나온다는 게 어떤 건지 예약구매를 받는다는 게 어떤 건지 좆도 몰랐던 아마츄어들.
그러다 지금 현실을 깨닫고 멘붕와서 책임같은 개소리 하면서 똥꼬쇼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말마따나 그 책임을 져서
우리 말고 전문 인력이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이게 저희 책임입니다 하고 빤쓰런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보니까 득사는 결국 턀클이 대충 데려온 아마추어 집단인 거 같다.
개인 번역이나 취미 번역은 해봤는데 책이 나온다는 게 어떤 건지 예약구매를 받는다는 게 어떤 건지 좆도 몰랐던 아마츄어들.
그러다 지금 현실을 깨닫고 멘붕와서 책임같은 개소리 하면서 똥꼬쇼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말마따나 그 책임을 져서
우리 말고 전문 인력이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이게 저희 책임입니다 하고 빤쓰런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래야 하는 건데 왜 안하는 걸까
걍 멍청해서 자기네가 시작한 건 자기네가 끝내는 게 책임이라고 믿고 있는 거지 뭐. 전형적인 무능한 일꾼 타입.
무능하고 성실한 타입이 최악이라는 말은 군대에서만 통하는게 아니구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재네는 숨어있고 책임지는사람이 아무도없는 시점에서 아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