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득사는 결국 턀클이 대충 데려온 아마추어 집단인 거 같다.


개인 번역이나 취미 번역은 해봤는데 책이 나온다는 게 어떤 건지 예약구매를 받는다는 게 어떤 건지 좆도 몰랐던 아마츄어들.


그러다 지금 현실을 깨닫고 멘붕와서 책임같은 개소리 하면서 똥꼬쇼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말마따나 그 책임을 져서


우리 말고 전문 인력이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이게 저희 책임입니다 하고 빤쓰런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