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고 샘플은 다른사람들도 봐야하는 거라서 죽치고 앉아서 정독하기 힘든거 아니었을까?
생각해보니 사진 찍게 하는 건 금지였구나.... 더 괘씸하네 얘들
교대역 달무티에도 샘플있는데 거기라도 확인안해봤습니까.. 아 맞다 나도 확인하지 못한탓이 있네요 미안... :(
생각 없이 인쇄 상태나 표지, 종이 품질, 제본 상태 정도만 봤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겜하러 간건데 그냥 대충 봤겠지. 1쇄 파쇄한게 잉크 번짐이랬으니까 보더라도 그거에 집중했을테고...
세션하러 간김에 본 거라 대충 색번짐 부분만 훑어보는 정도였음 안에 일러스트 보고 멋지다 생각만 했는데 글을 못읽었네... 그리고 하루종일 붙잡고 혼자 원서 대조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베이직룰에 있던 번역문제들도 말 안나왔잖아.
이미 알고 있었을텐데 이걸 출판한 출판사는 얼마나 후원자들을 호구로 본 건 지가 진짜 궁금함...
차라리 인쇄 오류때 배포 1차 하고 2차 인쇄를 뒤에 교정 해서 교환 받는 식으로 했으면 이렇게까지 일이 커지진 않았을 텐데, 참 근시안적인 친구들이야
깔고 샘플은 다른사람들도 봐야하는 거라서 죽치고 앉아서 정독하기 힘든거 아니었을까?
생각해보니 사진 찍게 하는 건 금지였구나.... 더 괘씸하네 얘들
교대역 달무티에도 샘플있는데 거기라도 확인안해봤습니까.. 아 맞다 나도 확인하지 못한탓이 있네요 미안... :(
생각 없이 인쇄 상태나 표지, 종이 품질, 제본 상태 정도만 봤음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겜하러 간건데 그냥 대충 봤겠지. 1쇄 파쇄한게 잉크 번짐이랬으니까 보더라도 그거에 집중했을테고...
세션하러 간김에 본 거라 대충 색번짐 부분만 훑어보는 정도였음 안에 일러스트 보고 멋지다 생각만 했는데 글을 못읽었네... 그리고 하루종일 붙잡고 혼자 원서 대조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
베이직룰에 있던 번역문제들도 말 안나왔잖아.
이미 알고 있었을텐데 이걸 출판한 출판사는 얼마나 후원자들을 호구로 본 건 지가 진짜 궁금함...
차라리 인쇄 오류때 배포 1차 하고 2차 인쇄를 뒤에 교정 해서 교환 받는 식으로 했으면 이렇게까지 일이 커지진 않았을 텐데, 참 근시안적인 친구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