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우선은 텀블벅 아니냐 당연히.
펀딩을 텀블벅에서 받았고 일반 소비자(특정 커뮤니티에 속해 있지 않은)가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정보 창구가 텀블벅인데 왜 거기에 답을 안 해주냐.
트위터에서 질답한다고 개지랄 할 게 아니라 가장 먼저 텀블벅 문의를 전부 처리하고 나서 트위터에서 질답을 하던가 말던가 해야 할 거 아냐 ㅅㅂ.
어제 보니까 다음 질의응답은 플랫폼을 바꿀 것도 생각하고 잇어요~~~가 아니라 있는 플랫폼부터 해결을 보는 게 순서 아니냐.
지금 텀블벅에 답이 없어서 똑같은 질문 하는 놈들 존나 많다.
보니까 외국에서 살면서 일하는 새끼들이란 얘기도 있는데 트위터 질답하고 열심히 일했다고 착각하고 꿀잠자는 거 아니겠지 시발놈들.
하지만 어림도없지 티알클
그 새끼들도 그 새끼들인 게 진짜 외국 사는 놈들이면 시차로 응답 못하는 시간대에 지들이 사람 써서 응답할 수도 있는 거 아냐. 근데 득사가 전권 달랬다고 줬으니까 우린 몰라염 하는 거 그냥 아마추어 수준이 아니라 쳐죽일 놈들임.
아니 진짜 씨ㅡ벌탱 텀블벅에 공지안하고 답변안하는거는 그냥 대놓고 듣고싶은것만 듣겠다는거지ㅋㅋㅋㅋ
촌극이긴 하지. 공식 창구 내버려두고 갑자기 '그 SNS'에 창구를 열어버리기~ 이제 질문하고 답변 받으려면 갑자기 SNS 아이디 파야하는거임 ㅋㅋ
심지어 다음엔 다른 플랫폼을 생각하고 있다니까 하나 파는 것도 아님ㅋㅋㅋ담엔 갑자기 스트리밍 한다고 지랄할 수도 있음ㅋㅋㅋㅋㅋ
'그 SNS'가 질의응답에 최적화된 플랫폼은 또 아님 ㅋㅋ 게시글 하나에 수십명이 몰려들어서 질문 던지고 물어뜯는데 누가 누구랑 싸우는지 찾기도 힘듦
답변 하는 놈들한텐 편하긴 함. 자기네들은 온 질문에 눌러서 답변하면 되고 잠깐 기억 안나서 누르면 여태까지 걔한테 질문했던 거 일렬로 뜨거든. 근데 외부에서 보는 사람들은 존나 답답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