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넘어서도 변화가 없던 택배가 기적적으로 새벽에 달려서 오늘 배달옴.

거기에 욕 많이 했다고 엉망진창인 걸로 올줄 알았는데 기적적으로 양품이 도착.

광고지가 마스터 스크린에 살짝 눌러붙었는데 물티슈로 쉽게 제거했다. 그외에는 뭐.

여로모로 아쉽게 만드는 결과물이네.

????

판타지에 악령 종류가 얼마나 되더라... 뭐 이정도는 패스.

의의 실종

발음이 뭔가 그리운 느낌이 든다

이래서 이나라가 통일이 안된다.

풍물 예티를 기대해봐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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