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light struggle 이라고 되게 유명한 보겜이 있는데, 냉전 시기를 배경으로 함. 실제 벌어졌던 사건들 (ex) 쿠바 미사일 대치)을 카드로 내는데, 이게 자기가 원할때 원하는 사건이 터져줘야 이득이거든. 그래서 만약 자기가 자기쪽 카드를 내면 그건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벌어짐.
근데 만약에 적군 카드를 내버리면, 그 일은 '사태'가 되서 그냥 강제로 발생해버리는 식이지.
비슷한 구성으로, 똑같은 사건이 벌어져도 서로 어떻게 나냐에 따라서 그게 이득이거나 손해거나 하는 식으로 구성을 하는거야. 예를 들어서 "북한이 또 도발한다!" 라고 했을 때 보수가 써먹는데 성공하면 안보 드립으로 표를 얻지만, 야권이 방어에 성공하면 역풍을 맞고 야권에게 공곡 기회를 내어준다던가.
시험기간+새팀+이미 만드는룰 때문에 내가 만들거 같진 않지만
근데 만약에 적군 카드를 내버리면, 그 일은 '사태'가 되서 그냥 강제로 발생해버리는 식이지.
비슷한 구성으로, 똑같은 사건이 벌어져도 서로 어떻게 나냐에 따라서 그게 이득이거나 손해거나 하는 식으로 구성을 하는거야. 예를 들어서 "북한이 또 도발한다!" 라고 했을 때 보수가 써먹는데 성공하면 안보 드립으로 표를 얻지만, 야권이 방어에 성공하면 역풍을 맞고 야권에게 공곡 기회를 내어준다던가.
시험기간+새팀+이미 만드는룰 때문에 내가 만들거 같진 않지만
자작포터 다음에 만들면 되겠구먼
또 새 룰 임신하신 줄...
정치물 RPG하면 가장 비슷하게 떠오르는 건 킹덤. 위시송 사장님이 소개했던 것 같은데. 룰이 조금 헐겁다는 생각도 들지만 보드게임이 아니라 RPG 룰을 만들고 싶다면 오히려 그정도로 헐거운게 좋지 않나 하는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