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왜 그런지는 모르겠음.


P.S. 뉴쨍 레비아탄 마이너 가지들은 종교의 여러 모습들을 부각시키려고 하는데

시팍틀리: 과학/진보의 적으로서의 종교.

이소나데: 토템으로서의 종교. 사람들이 교회에 나가는 이유는 목사 설교를 원해서가 아니라 다른 신도들을 만나기 위해서다.

나가라자: 현실도피로서의 종교.

탕가로아: 민족적 구심점으로의 종교.

요르문간드: 세상의 최후에 대한 예언으로서의 종교.

이무기: 변명으로의 종교.


여기서 근데 나가라자랑 이무기는 컨셉에서 더 나가지가 않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