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대가 고통받는 만큼 너도 고통받음
고소 이길려면 신경 조따 써야되고 시간도 많이 잡아먹음. 그래서 다들 뭔가 뜯어 낼게 있을때나 고소하는거지 그냥 화난다고 고소 안함.
2. 득사 만든거 보면 애초부터 문제 생길 경우 책임회피한 다음에 회사 폭파 시키려고 했음.
원래 이런 프로젝트 전용 회사들은 책임 전가하려고 만드는 거. 프로젝트 끝나면 폭파시켜서 나중에 문제 생겨도 책임 물을 회사가 없게 만든다.
3. 흑우는 어디 가지 않는다.
변호사 새끼들 특) 법알못 고객 하나 잡으면 고소를 최대한 길게 늘려서 분기마다 돈 착착 뜯어 간다
그 외에도 아무리 니 생각에 저놈들이 100퍼 잘못한거라고 해도 너가 꼭 이긴다는 보장도 없고, 쟤네들은 또 지네 나름대로 펀딩한 돈이라도 끌어다가 더 쎈 변호사 쓰겠지. 그러다 만약 너가 패소라도하면 역으로 피해보상해야 할 수도 있음.
시발 ㅋㅋ 예전에 우리 친척중에 김영삼 김대중을 고소때리던 분이 있어서 말해주는 거임. 그놈의 고소 때문에 그분 가정이 완전 풍비박산났는대 니들 말하는 꼬라지가 그 분 논리랑 거의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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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여기서 현명한 건 걍 환불때리는거지
맞다. 나중에 판사가 왜 환불을 안하셨어요? 하면 개쪽만 당하고 패소할 수 있다 - dc App
결국 저쪽에서 '고의적으로' 펀딩한 돈을 해먹었다는 증거가 나와야 소송걸 거리가 생기는건데, 지금으로선 그걸 증명할 방법이없으니 ㅎㅎ
진지하게 왜 저걸 환불을 안한대냐
상대를 의도적으로 엿먹일 용도의 고소는 판사가 인용 잘 안해주지. 자기가 최선을 다했는데 그래도 손해를 보면 거기서 소장 제출하는거고. 그래서 그냥 환불하면 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