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던전 마스터 가이드랑 플레이어 핸드북을 샀단 말야? 근데 똑같은 버전으로 던전 마스터 가이드 2랑 플레이어 핸드북 2가 있던데 이거 두개는 뭔 차이야?
룰이 추가되는거?
글고 번역판 없냐;; 영어 존나 까막눈이라 못 읽겠느데 20달러 날아간거냐 ㅋㅋㅋ 세일 중이었던거 산거긴 한데
몬스터 메뉴얼도 있어야 하는데 이건 또 없고 ㅅㅂ 복잡해 복잡해
내가 던전 마스터 가이드랑 플레이어 핸드북을 샀단 말야? 근데 똑같은 버전으로 던전 마스터 가이드 2랑 플레이어 핸드북 2가 있던데 이거 두개는 뭔 차이야?
룰이 추가되는거?
글고 번역판 없냐;; 영어 존나 까막눈이라 못 읽겠느데 20달러 날아간거냐 ㅋㅋㅋ 세일 중이었던거 산거긴 한데
몬스터 메뉴얼도 있어야 하는데 이건 또 없고 ㅅㅂ 복잡해 복잡해
아 그리고 서플 뭐뭐 사야하냐? 플레이 할 때 필수적인 서플 같은거 드라이브 스루에 종류가 되게 많아서 멀 사야할지 모르겠는데
ㅇㅇ DMG2는 DM이 써먹을만한 추가 룰, PHB2는 플레이어가 써먹을만한 추가 클래스나 피트, 리트레이닝 같은 게 적혀 있다. 리트레이닝은 DMG 2던가? 하여튼 둘 다 질은 꽤 좋고 유익한 것 추가되는 편 몬매는 PHB, MM, DMG가 한 세트라고 생각해라 번역판은 있었는데요 없습니다 개인 번역판이라 불법ㅎ 지금 쩜오 붙잡는 영감들은 영어는 기본 장착이라서 별로 필요하진 않은 느낌적인 느낌
하 좃댓다 그럼 이걸 영어로 읽으란 말야? 공부해야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좃망 ㅋㅋㅋㅋㅋ... 일단 지금 뒤를 안닦은 기분이니까 몬스터 메뉴얼부터 산다
서플은 있으면 있는대로 좋지만, 니가 플레이어 입장이냐 마스터 입장이냐 따라 써먹을만한게 다르지. 예를 들어 플레이어라면 컴플리트~ 시리즈로 빌드용 건덕지를 많이 건진다. Complete Adventurer, Complete Warrior, Complete Arcane, Complete Divine 이런 거. 몇개 빼곤 대충 평은 나쁘지 않다. 컴플릿 사이오닉 빼면 말이지... 에베론, 포릴 등 주요 캠페인 세팅 관련 옵션은 그 세계관 안 돌리면 별 필요는 없는데. 빌드용으로 요긴한게 그쪽 동네에서 나오는게 간간히 있어서. 웹에서 빌드 눈팅하다가 어디 출전이다 소리 보고 고려해봐라. 당장은 크게 권유하지 않음
마스터라면 진짜 룰북 있는 대로 많으면 좋은데. 어떻게든 써먹을 게 나와서. 그래서 몇개만 추천하기는 좀... 하지만 반대로 항상 다 필요한 건 아니야, PHB MM DMG 3종만 있어도 충분히 플레이 함 댄디 영어는 존나 쉽다. 되도록 안 헷깔리게 하려고 꽤 규칙적으로 용어를 쓰고 있어서, 영어 문장 읽는 법에 습관만 들이면 됨. 한국 정규 교육과정 거쳤으면 귀찮아서 안 읽는 것이지 어려워서 못 읽는 경우는 드물다. 그런 실력으로도 헷깔리는 문장은 해외에서도 해석을 놓고 논쟁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상한 거 아님
와 존 자세한 답변 땡큐; 근데 3종만으로도 플레이가 가능해 진짜루? 아무도 그렇게 안 하는건 그냥 서플이 많아서 그런건가.... 암튼 이왕 산거 한 한달동안 죽치고 책좀 읽고 시동 걸어봐야지 즐갤하센
솔직히 서플 안쓰면 3.5 하는 의미가 없음
아니 3.5?! 3.5는 서플 좀 질러야 재미있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