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가 갈린 부분은 있어도 욕처먹은건 없음 그렇다고 13시대도 완벽한 번역은 아니었음. 데이터 빼먹은데도 있었고.
단어 자체가 촌스럽고(시체왕, 오크두령 같은), 약간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공격판정, 명중) 번역의 일관성이며, 읽기 쉬웠음
초여명거라 번역 문제 자체랑 티알클이 연관있는 건 아니었고, 초여명 책들 상당수가 그랬듯 고유명사 번역 문제로 말이 정말 많았지. 티알클이 삼두회라고 불리는 이유는 3인 출판사+악의 조직 이미지라 그냥 가져다 붙인거임.
호불호 갈림
호불호 갈리는건 어떤 번역을 가져다 놔도 모두를 민족시킬 수 없다는거고, 번역 못했다는 이야기는 아님. 읽기 쉽게 번역함
번역어보다는 번역 문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최고 수준임
호불호가 갈린 부분은 있어도 욕처먹은건 없음 그렇다고 13시대도 완벽한 번역은 아니었음. 데이터 빼먹은데도 있었고.
단어 자체가 촌스럽고(시체왕, 오크두령 같은), 약간 이해 안되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공격판정, 명중) 번역의 일관성이며, 읽기 쉬웠음
초여명거라 번역 문제 자체랑 티알클이 연관있는 건 아니었고, 초여명 책들 상당수가 그랬듯 고유명사 번역 문제로 말이 정말 많았지. 티알클이 삼두회라고 불리는 이유는 3인 출판사+악의 조직 이미지라 그냥 가져다 붙인거임.
호불호 갈림
호불호 갈리는건 어떤 번역을 가져다 놔도 모두를 민족시킬 수 없다는거고, 번역 못했다는 이야기는 아님. 읽기 쉽게 번역함
번역어보다는 번역 문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최고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