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클 "제가 이번에 디앤디를 따왔습니다. 형님들 ㅎㅎ... 이럴 때 써먹으라는 게 인맥 아니겠습니까? 이참에 댄디의 역사에 한 획 그을 기회인데 제가 특별히 오랫동안 함께 지냈던 형님들께 이 자리를 드리겠습니다!"
닥사 "허... 괜찮아? 우리는 프로도 아니고 아마추어인데 이런 번역을 맡아도?"
티알클 "물론이죠! 저희도 원가 절감하고 ㅎㅎ 형님들께 돈도 챙겨주고 일석이조 아닙니까?"
닥사 "ㅇㅋㅇㅋ 우리만 믿으셈. 근데 퀄리티는 보장 못 함 ㅎㅎ. 그래도 괜찮음?"
티알클 "ㄱㅊ 우린 돈만 벌고 업적만 따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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