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조카와 DnD


"좋아, 개를 타는 노움 퀸 양은 길을 가던 도중 도움을 요청하는 목소리를 들어..."


"누구에요?"


"겁에 질린 할아버지야! 큰 뱀이 그의 다리에 칭칭 감겨서는 할아버지를 확 물어버리려나 봐!"


"나는 막대기를 들고 그걸로 때려줄래요!"


"좋아, 뱀을 때리기 위해서는 먼저 주사위를..."


"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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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