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조카와 DnD
"좋아, 개를 타는 노움 퀸 양은 길을 가던 도중 도움을 요청하는 목소리를 들어..."
"누구에요?"
"겁에 질린 할아버지야! 큰 뱀이 그의 다리에 칭칭 감겨서는 할아버지를 확 물어버리려나 봐!"
"나는 막대기를 들고 그걸로 때려줄래요!"
"좋아, 뱀을 때리기 위해서는 먼저 주사위를..."
"뱀 말고요."
https://www.reddit.com/r/DnDGreentext/comments/da1w7x/dnd_with_9_year_old_niece/
스트레스성 번역
싹수가 좋구만 - Just ordinary shadowrunners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