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대 세력에 있는 환영계열 학파 마법사와 전투.

2, 이상할 정도로 강한 마법사. 하지만 결국 쓰러뜨림.

3, 자신이 패배할리 없다면서 마지막 발악 시전. 하지만 그가 가진 마법물품중 하나였던 마력수정이 폭주하면서 적대 마법사를 완전히 헤집어 놓고 깨져버림.

4, 쓰러져 있는 마법사가 눈을 뜨더니, 과도한 마력에 의해 정신붕괴를 일으켜서 헛소리만 해대기 시작하거나, 유아퇴행을 일으켜서 엄마를 찾기 시작함.

여기까지 왔을때 님들은 저 마법사를 어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