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대 세력에 있는 환영계열 학파 마법사와 전투.
2, 이상할 정도로 강한 마법사. 하지만 결국 쓰러뜨림.
3, 자신이 패배할리 없다면서 마지막 발악 시전. 하지만 그가 가진 마법물품중 하나였던 마력수정이 폭주하면서 적대 마법사를 완전히 헤집어 놓고 깨져버림.
4, 쓰러져 있는 마법사가 눈을 뜨더니, 과도한 마력에 의해 정신붕괴를 일으켜서 헛소리만 해대기 시작하거나, 유아퇴행을 일으켜서 엄마를 찾기 시작함.
여기까지 왔을때 님들은 저 마법사를 어쩔거 같음?
2, 이상할 정도로 강한 마법사. 하지만 결국 쓰러뜨림.
3, 자신이 패배할리 없다면서 마지막 발악 시전. 하지만 그가 가진 마법물품중 하나였던 마력수정이 폭주하면서 적대 마법사를 완전히 헤집어 놓고 깨져버림.
4, 쓰러져 있는 마법사가 눈을 뜨더니, 과도한 마력에 의해 정신붕괴를 일으켜서 헛소리만 해대기 시작하거나, 유아퇴행을 일으켜서 엄마를 찾기 시작함.
여기까지 왔을때 님들은 저 마법사를 어쩔거 같음?
인도적 관점에서 고통을 덜어준다
씹덕물이면 데려가서 키운다는 전개 10가능
중요한순간에 기억을 되찾지만 그동안 돌뵈준 정때문에 파티를 공격 못하고 중요한 도움을 주고 퇴장 보인다 보여
몬가 어디 소설에서 비슷한거 본것도 같고
죽이기 께림직하면 가까운 마을 성당에 맡긴다?
순간 역겨움이나 씁쓸함을 느낄 수는 있겠지. 결과는 안 변하겠지만
주문책 압수한 뒤에 복지시설에 집어넣는다 - dc App
포트부터 보여주고 말하자 이쁨?
구층지옥에 있을 엄마를 찾아가게 해줌 - dc App
구제할 수 없는 악당이었으면 착실히 키워서 자신의 죄를 마주하게 해주고 그냥 적대 세력이었으면 한 번 더 기회를 줌
마법사 플레이어가 써먹을만한 npc의 시트를 만들어 주고 임시로 그 npc로 동행하라고 함. 그리고 정신병 치유 가능한 템, 스펠, 혹은 특이점에 도달하는 여정을 2~3세션정도 진행함.
아, 정신붕괴한게 적대마법사구나? 그럼 그냥 어디다 맡겨놓고 감시해야지
죽이고 루팅
살려놓고 인질이나 고기방패로 쓰는 것도 괜찮겠는걸
좆같으니 뇌를 헤집어서 강함의 비결이나 알아내도록 하자
죽이고 스펠북 뜯어내는것보다는 살려서 스펠북 뜯어내고 적당한 시설에 넣기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뇌 포르말린
머리뚜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