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스로 부지 면적 100ha(302,500평)을 넘는 농업 고등학교에서 농가 출신의 학생이나 도시에서 온 학생이 농업 일을 배워 나가면서3학년동안 농업 쪽으로 직업을 구해 나간다는 내용의 플레이를 구현 할수 있을까?
은수저!
내전 지역을 가로질러서 난민들에게 냉장고를 배달하는 의사들(이었던가) 이야기를 플레이하는 팀도 있었는데 뭐. 재미가 있냐 없냐와는 별개로 겁스로 돌리지 못할 내용은 없다
ㄴㄴSilver spoon!
ㄴㄴ겁스 만능인것인가
은수저? 가능할듯.
겁스로 뭐가됐든 '돌릴'수는 있음. 근데 그게 재미있겠느냐의 여부는 완전 별개의 문제라서.
학습 룰을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되겠군.
그러면 이 플레이를 하는데 쓰면 좋은 겁스 서플은 뭐가 있을까?
이건 겁스 이전에 플레이를 무슨 장면으로 채울지가 상상이 안가서 뭐라고 답변 할 수가 없다.
코어만 써도 될걸. 그보다 다른 거 쓸 서플이 없다. 영어 서플엔 뭔가 있으려나...
그 아프리카 내전 지역에서 냉장고 배달하던 사람인데... 당연히 겁스로 할 수는 있지. 그런 식의 비전투 캠페인을 해보니까, 일단 비슷한 장면이 중복될 수 있다는게 큰 단점이었어.
그나마 그건 배경이 내전 지역이니까 본의아니게 전투에 휘말려서 충격적인 전개를 이끌어낼 수도 있긴 하지만, 농업 고등학교 생활은 그보다는 좀 더 무난한 전개가 될 가능성이 크잖아. 은수저도 2학년과 3학년은 빠르게 뛰어넘었지.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니까
그래서, 비전투 플레이다보니 수치보다는 드라마틱한 쪽에 좀 더 집중되는 흐름이 되었는데, 차라리 페이트 같은 게 드라마에 집중하기는 더 좋지 않았을까 싶어
ㄴ페이트인가... ㄱㅅ..
112.186.*.*/헐 본인 등판? 굉장히 인상 깊은 플레이였다.
ㄴ감사감사. 가끔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고마움.
학교생활을 다룬 겁스 서플이라면 social engineering : back to school이 있음.
ㄴ번역 안된거면 쓸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