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이 필요한 주문카드는 재생산해서 무상으로 제공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님들 의견은 어때?


주문카드 그러면 기대치가

딱 맞아떨어지는 깔끔한 디자인과 튼튼한 내구력 그리고 작고 간편함인데


이걸 재인쇄물받아서 옆에 두거나 스티커로 붙이거나 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주문카드는 책에 사용할 스티커나 정정인쇄물 제공하는거랑은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이 들거든.


다들 주문카드에 스티커 붙일거 생각하니 스트레스 받지 않음?



추신


카드 오탈 오역에 관한 최근 보드게임 업계의 대응추세 - 1. 카드PDF 제공 제안 - 업계 브랜드 보이콧 - 2. 카드스티커 제공 제안 - 업계 브랜드 보이콧 - 3. 카드재생산 제공제안 -보이콧철회로 인해 수습됨. 최근의 국내에서 출시된 어떤 보드게임도 외국의 원저작권자한테 국내현지화 계약 따서 발매했는데 문제가 터져 이 문제를 카드재생산 제공할 것을 약속함으로써 해결함. 원저작권자의 방침에 따라야한다는 뉘앙스는 충분히 국내 현지화 업체의 의지가 있다면 바뀔 수 있는 문제라고 봄. 국내생산유통사는 향후 보이콧으로 인한 손실과 향후 보이콧철회로 인한 이득 중 어떤 것이 더 좋을지 현명하게 판단하길 바람. 한국의 소비자들은 보이콧운동을 펼칠 저력이 있음. 단 참고 있는 것 뿐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