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역량은 고려 안하고 어디서 반쪽짜리 지식만 들은 초보 마스터들이 하는 실수가
PC가 선언하면 일단 네 가보세요, 말한 다음 정작 뒷감당을 못해서 허둥대는 거다
수도원에서 정보 얻는 걸로 루트 짜놨는데 PC 중 반은 술집으로 간다고 하는 경우가 대표적이지
순발력 떨어지는 마스터들은 여기서 PC들이 어떤 방법으로든 조사하려 하면
오 이건... 오크통에서 숙성시켰군요. 좋은 맥주입니다
저 술꾼은 어제 자기 마누라랑 친구가 방앗간에서 걸어나오는걸 목격했습니다
다트판 뒤에 뭔가 숨겨져 있습니다... 외상 손님들 초상화가 붙은 저주인형이군요
이따위 즉석에서 급조한 도움도 안되는 정보만 애써 뿌리면서 시간만 낭비하다 결국 일자진행함
아무리 좋은 마스터링 지침도 결국 자기 역량이 닿을 때나 가능한 거고
자기가 감당 안 될 것 같으면 과감하게 술집에선 별거 못 얻을 것 같다고 컷하는 게 좋은 선택일 수 있다
레일로드 소리 듣는 게 PL들 시간낭비로 현탐 오는 것보다는 백배 낫다
PC가 선언하면 일단 네 가보세요, 말한 다음 정작 뒷감당을 못해서 허둥대는 거다
수도원에서 정보 얻는 걸로 루트 짜놨는데 PC 중 반은 술집으로 간다고 하는 경우가 대표적이지
순발력 떨어지는 마스터들은 여기서 PC들이 어떤 방법으로든 조사하려 하면
오 이건... 오크통에서 숙성시켰군요. 좋은 맥주입니다
저 술꾼은 어제 자기 마누라랑 친구가 방앗간에서 걸어나오는걸 목격했습니다
다트판 뒤에 뭔가 숨겨져 있습니다... 외상 손님들 초상화가 붙은 저주인형이군요
이따위 즉석에서 급조한 도움도 안되는 정보만 애써 뿌리면서 시간만 낭비하다 결국 일자진행함
아무리 좋은 마스터링 지침도 결국 자기 역량이 닿을 때나 가능한 거고
자기가 감당 안 될 것 같으면 과감하게 술집에선 별거 못 얻을 것 같다고 컷하는 게 좋은 선택일 수 있다
레일로드 소리 듣는 게 PL들 시간낭비로 현탐 오는 것보다는 백배 낫다
ㅇㅇ 정보가 없으면 거기엔 더 조사할 게 없습니다 이러고 끝내면 됨.
수도원에서 얻어야하면 거기 술마시는 땡중하나 놔두고 수도원에서 얻을 정보 주면 되자너
그걸 할 수 있으면 순발력 떨어지는 마스터가 아니지
나두 마스터링 할 때 쓸데없는데서 지진부진 시간 낭비하고 있는 것 같으면 "그 이상 특별히 이상한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라고 딱 그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