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 한글판이라니, 티알은 할 여유도 없지만 책정도는 사볼까 했다가
회사가 티알클인거 보고 그 뒤론 펀딩 페이지도 안들어갔었음.
그래도 주변이 덕후판이라서 결국 주변인을 통해서 방금 실물을 봤는데. 예상 못벗어나네.
생각해보면 얘네들 여태껏 잡음 없이 지나간적이 없잖아.
던 오브 페이트 존나 늦었지
새비지 월드 책 상태 엉망이고
뱀파이어는 보상이 아예 취소됐고 난 이때 손절하고, 그 뒤로는 팝콘각 세우고 있었는데
로그 호라이즌으로 또 결정타 먹이더라.
TRPG 특성상 오타가 많을 수 밖에 없다고 우리 왜이렇게 까냐고 막 억울해하고 있더라고.
난 오타가 많을 수 있는 특성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다. 활자로 인쇄를 해도 특성상 오타가 많다느니 하는건 말이 안되는건데.
거기다 위에 네개 전부 다 후속지원 해준다 해놓고 아무것도 그것도 안지켜지고 있지.
앞으로도 그럴테고.
DnD를 이렇게 망쳐놨으니 더이상 얘네들이 뭘 한다 해도 돈 쓰는 사람 없기를 바람.
하지만 또 다음 펀딩으로 섀도런을 꺼낸다면? - Just ordinary shadowrunners Life -
애초에 믿음이 없는 상태에서 지른터라 난 걍 쓰기로 했음
'TRPG 특성상 오타가 많을 수 밖에 없다고 우리 왜이렇게 까냐고 막 억울해하고' 만약 이런 마인드라면 정말 문제. 오타 1개 띄어쓰기 1개 정도의 기준으로 목표치를 잡아서 일을 추진했어야지. 어떤 일이든 그런마음가짐을 갖는다는건 대단히 잘못된 사고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