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유령이 턀계를 배회하고 있다. 바로 텍섹이라는 유령이. 구 탈계의 모든 세력들, 즉 네캎과 오무소, 창회와 헌홀이 이 유령을 사냥하기 위해 엄근진한 동맹을 맺었다. 알피져 중에서 커뮤니티 친목충들에게 텍섹러라는 비난을 받지 않은 경우가 어디 있는가? 또 알피져 중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다른 놈들을 텍섹러라고 낙인 찍고 비난하지 않은 경우가 어디 있는가?
이 사실로부터 두 가지 결론이 나온다.
텍섹은 이미 턀계의 모든 세력들에게서 하나의 세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제 텍섹러들이 전세계를 향해 자신의 견해와 자신의 취향과 자신의 욕망을 공개적으로 표명함으로써 텍섹질이라는 소문을 팀 자체의 선언으로 대치해야 할 절호의 시기가 닥쳐왔다.
이러한 목적으로 다양한 취향을 가진 텍섹러들이 턀갤에 모여서 다음과 같은 '선언'을 입안하고 그것을 한국어로만 발표한다.
텍섹러가 또
이제 텍섹러들이 전세계를 향해 자신의 견해와 자신의 목적과 자신의 경향을 공개적으로 표명함으로써, 택섹러의 유령이라는 소문을 그룹 자체의 선언으로 대치해야 할 절호의 시기가 닥쳐왔다.
우웅? 텍섹러? 그게 뭐죠? 활자로맨서인 미친오알은 암무거또몬나요!
이분들을 절대 순교자로 만들어선 안돼
텍섹러가 또...
시발 텍섹러 수장 납셧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