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면접 이야기 나와서 생각난거.
마스터는 '팀원들이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조율하는'역할도 맡으니 만큼 구인하는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촉이 안 좋다 싶거나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게 재미를 뽑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면 마스터는 거짓말을 좀 해서라도 사람 좀 걸러도 문제 없다고 생각함.
플레이 도중에서도 룰 애매한거 가지고 어떻게 처리할지 팀원들이 다들 룰북 뒤적거리느라 전투 도중에 몇분씩 늘어지고 하는것보다 '아 일단 이렇게 처리하고 나중에 룰북 찾아서 이후엔 그거 따르죠. 일단 ㄱㄱ'하는게 맞고.
물론 명백한 룰 미스나 플레이어들이 대응할 여지도 없는 불합리한 요소 같은건 '다 같이 즐거운'시간을 보내는게 아니니까 권위를 휘두를 범위가 아니라고 보니까 스닉어택 룰 미스 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도록 합시다...
이거 반대하면 사회성 떨어지는 놈임
다른 건 다 괜찮다만 거짓말은 좀 - dc App
별거 아닌 일로 거짓말 = 권위 깎아먹는 지름길
그러다 다카키처럼 발터PPK 쳐맞는 수가 있음
참 어렵다... 거짓말을 하는건 그렇고... 저의 개인적인 판단인데 님은 노잼이에요... 죄송합니다 하기에는 너무 싸가지 없고...
아니 거짓말을왜하냐. 정중하게 거절하는게맞지.
거짓말까자 할 '필요'는 없다고 봄
거짓말 부분만 빼고는 다 맞는말. 저 경우에는 굳이 거짓말까지는 안 가더라도 충분히 해결가능함.
글쓴이도 '거짓말을 해서라도'라고 말한 거니까 꼭 거짓말을 하라는 의도는 아니었겠지. 그런 견지라면 난 동의함
마 사회생활에 선의의 거짓말은 필수 아닙니까??
입발린소리는 누가 못하냐? 수업 열심히 듣고 국영수 중심으로 예습 복습하면 됩니다 같은 소리잖아 당장 프로스포츠만 하더라도 오심이니 뭐니 난리도 아닌게 현실인데 뭐 오류없이 다같이 즐겁게? 존나 알파고세요?
왜 버튼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