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생물 사냥하면 되겠네
TR에서 조사 파트를 상세하게 하는 건 생각보다 힘들더라고. 키퍼가 오프라인 자료를 준비해야 해서 좀 힘겨웠음.... 조사 파트를 풍부하게 하는 건 TR보다 OR쪽이 유리한 것 같음
기본적으로는 관련된 롤이 단조롭고, (많은 경우) 실패가 즉시 게임의 정체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전투에서는 판정 한두 번 실패했다고 게임이 늘어지진 않고 긴장감이 더 올라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스킬 챌린지(조사 아니어도)도 성공시 HP를 까는 식으로 조절하면 한결 재미있고, 인세인처럼 조사에 성공해도 뜻밖의 사태가 발생하는(쇼크, 뜻밖의 진실, 광기 연쇄 등) 처리를 하는 경우도 있죠.
신화생물 사냥하면 되겠네
TR에서 조사 파트를 상세하게 하는 건 생각보다 힘들더라고. 키퍼가 오프라인 자료를 준비해야 해서 좀 힘겨웠음.... 조사 파트를 풍부하게 하는 건 TR보다 OR쪽이 유리한 것 같음
기본적으로는 관련된 롤이 단조롭고, (많은 경우) 실패가 즉시 게임의 정체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전투에서는 판정 한두 번 실패했다고 게임이 늘어지진 않고 긴장감이 더 올라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스킬 챌린지(조사 아니어도)도 성공시 HP를 까는 식으로 조절하면 한결 재미있고, 인세인처럼 조사에 성공해도 뜻밖의 사태가 발생하는(쇼크, 뜻밖의 진실, 광기 연쇄 등) 처리를 하는 경우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