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셋이 던전 삼두회되서 들어오는 모험가 물리치는 컨셉으로 D&D함.

마스터가 짜온 PC를 플레이어가 구매한 몬스터로 요격하는 것임.

하드한 맛도 있고 쫄깃쫄깃해서 졸잼이었다.

이번 세션에서 모험가 두 파티 족친다고 갈려나간 스켈레톤 무리에게 묵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