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셋이 던전 삼두회되서 들어오는 모험가 물리치는 컨셉으로 D&D함.
마스터가 짜온 PC를 플레이어가 구매한 몬스터로 요격하는 것임.
하드한 맛도 있고 쫄깃쫄깃해서 졸잼이었다.
이번 세션에서 모험가 두 파티 족친다고 갈려나간 스켈레톤 무리에게 묵념을.
플레이어 셋이 던전 삼두회되서 들어오는 모험가 물리치는 컨셉으로 D&D함.
마스터가 짜온 PC를 플레이어가 구매한 몬스터로 요격하는 것임.
하드한 맛도 있고 쫄깃쫄깃해서 졸잼이었다.
이번 세션에서 모험가 두 파티 족친다고 갈려나간 스켈레톤 무리에게 묵념을.
와 씹 존나재밌겠다;;
이런 컨셉의 게임도 있지 않나
아무튼 되게 재밌었을듯
DM이 플레이어들이 파워빌딩 하는 거 빡쳐서 자기가 PC를 짬....
플레이어가 하고 싶었던 DM의 최후
던젼스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용사주제에 건방지다~
던전키퍼 - Just ordinary shadowrunners Life -
와 로그 공유해 줄 수 있음? 진짜 꿀잼일 것 같은데 나도 마스터로써 배우고 싶다
워 포더 오버월드 - dc App
둥지 짓는 드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