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이 존나추운 북부영지 영주의 아들임. 여기 영지는 얼음바다 사이로 물건 날라다주는 일을 주로 하는데, 자기도 그 일 하는걸 영주 아들내미 신분으로 도움.
근데 어느날 뱃사람들이 운송대금으로 비싼 마석을 받아오는데, 그거 받아온 뒤로 영지가 통째로 얼어붙어서 자기 아버지 영지가 망함.
아들은 잠깐 놀러간사이에 마을이 망해있어서 망연자실한채로 8년동안 떠돌아보지만 마법사길드 짓인것 빼곤 아무 정보도 모름.

성격묘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하는데로 했는데 RP할때 정말 어색해서 성격부터 생각하고 기보려고 함. 근데 잘 모르겠네. 님들은 님PL이 이런 상황이면 어떤 성격으로 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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