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중세에 여행하는 거 자체가 정말 큰 모험인듯.
그러니 여행자들한테서 무상으로 식사 대접해주고 여행담에 귀 기울이는 지역 사람들이 있는 거지.
찾아보니까 불을 쓰지않고 생석회를 이용한 조리(냄비 바닥에 생석회 깔고 익힐 음식 재료 올린 다음에 다시 석회를 올리고 물 붓기)방식도 있었다고 하는데, 건강에 문제는 없었을까 걱정이 되더라.
예전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중세에 여행하는 거 자체가 정말 큰 모험인듯.
그러니 여행자들한테서 무상으로 식사 대접해주고 여행담에 귀 기울이는 지역 사람들이 있는 거지.
찾아보니까 불을 쓰지않고 생석회를 이용한 조리(냄비 바닥에 생석회 깔고 익힐 음식 재료 올린 다음에 다시 석회를 올리고 물 붓기)방식도 있었다고 하는데, 건강에 문제는 없었을까 걱정이 되더라.
석회 열로 조리하는 거구나 신기하네
계란 같은 걸 그리 삶는 방법이 있긴하던데, 다른 재료들은 문제가 없을까? 궁금
석회 열로 조리하는 건 현대의 실 당기면 물 터지면서 발열하는 즉석 도시락에서도 쓰이고 있음
ㅇㅇ 그거는 그런데, 음식물에 직접 닿지는 않으니까.
발열이 문제지 독성은 없어서 발열반응 끝난 건 소량 섭취해도 문제 없을걸
오.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