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중세에 여행하는 거 자체가 정말 큰 모험인듯.


그러니 여행자들한테서 무상으로 식사 대접해주고 여행담에 귀 기울이는 지역 사람들이 있는 거지.


찾아보니까 불을 쓰지않고 생석회를 이용한 조리(냄비 바닥에 생석회 깔고 익힐 음식 재료 올린 다음에 다시 석회를 올리고 물 붓기)방식도 있었다고 하는데, 건강에 문제는 없었을까 걱정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