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가 영어 서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할만한 활동중에 영어로 trpg를 해보면 재밋겠다 생각하는데, 어떤걸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일단 조건으로는
1. 고정멤버 약 4인 +- 약 2인의 변동폭이 존재.
2. 영어실력이 제각각. 가령 제 경우는 대화는 무난하게 통하지만, 몇몇 사람의 경우 대화도 단어 위주의 단문답이 많음.
이상인데, 전에 추천받았던 것을 검토했습니다만.
1. D&D
너무 전투 위주에 캐릭터 육성이 꽤나 주가 되어서 인원 변동에 맞추기 어려울듯 함.
2. 콜 오브 크툴루
영어실력 편차때문에 스토리를 완벽하게 이해하기가 쉽지 않음.
특히 크툴루 신화 같은 신화적인 내용은 접근성 면에서 좀..
3. 퀼
편지쓰는 trpg라 괜찮아보였지만, 기본적으로 중세배경이라 영어로 하기에는 허들이 좀 높은 듯 싶음..
현재 크툴루를 좀 간략화해서 시도해볼까 생각중입니다만, 혹시 추천할 게임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겁스
겁스는 초심자에겐 외워야 할게 많아서 좀 힘들거 같에요..
그래서 추천한 거임. 영어를 참 오지게 읽어대야 돼서.
일단, 영어 서클이라도 그렇게 진지하게 영어를 배우려는것보단 친목이 메인인 면이 있어서, 별로 효과적이진 않을거 같아요...
좀 오래 된 룰이긴 한데 strands of fate? 캐릭터를 만드는거 자체도 영어 읽을게 많고 특정 상황에서 어스펙트를 사용 하기 위해서 설명하는거에서도 영어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strands of fate? 한번 찾아볼게요!
더블 크로스 허쉴?
더블 크로스? 일본게임인가요?? 구성원들 대부분이 일본인이라 할만할 것 같네요. 한번 찾아볼게요!
일본룰인데 영문판도 드라이브 쓰루에서 팜
그렇군요. 일단 pdf로 구해봐야겟네요\
근데 구성원이 일본인이면 영어로 할 이유가 없겠네
대부분이 일본인인거고, 독일인이나 다른 국적 사람들도 섞여있어요.
아하
던전월드하즈아
스타워즈trpg
피아스코
던월
무조건 댄.디.해. - dc App